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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DL건설은 3월2일 경기 안성시 당왕동 42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으로 전용면적 67~116㎡, 총 1370가구로 구성된다. 최근 안성시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대형 추첨제 물량을 다수 갖췄다.
같은 날 신영건설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171-2번지에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으로 전용면적 39~59㎡, 총 122가구와 상업시설 31실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다.
3일에는 호반건설이 충남 당진시 수청동 1543번지에 ‘호반써밋 시그니처 3차’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총 853가구 규모다. 먼저 공급한 ‘호반써밋 시그니처 1차, 2차’와 함께 약 3000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전망이다.
4일에는 대창기업이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500-15번지에 공급하는 ‘장흥 줌파크 더 센트로’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6층, 4개동으로 전용면적 84~112㎡, 총 239가구다. 장흥 내에서도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에 조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신영지웰 에스테이트 개봉역’(122가구), 경기 구리시 수택동에 ‘힐스테이트 구리역’(565가구) 등이 역세권 단지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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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