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3일 봄비를 머금은 홍매화. /사진=뉴스1
오는 26일에는 봄비가 전국을 촉촉하게 적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서 비가 시작된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 5㎜ 안팎 ▲수도권·강원 중·북부 동해안·충청권·전북·전남 북부·경북 북부 내륙·경북 북동 산지·경상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5㎜ 미만으로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관측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북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에 머문다. 인천·대전·세종·충남은 오전에 잠시 '나쁨'으로 오를 수 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영하 1도 ▲강릉 5도 ▲대전 1도 ▲대구 영하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3도 ▲제주 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9도 ▲인천 8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로 포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