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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틀째로 접어든 25일(현지시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지도부는 동유럽 방어 병력을 추가 증강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나토 30개국 정상은 이날 옌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 주재 화상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성명은 "억지력 보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배치를 할 것"이라며 러시아 정부의 거짓 공세에 속아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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