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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봄·가사노동자도 포함 발급비용 무료화 ▲발급 지정병원 확대, 온라인 발급시스템 도입 ▲산모·아이·가사돌보미 등 검진과목 표준화 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게시했다.
보건소에서의 발급비용은 3000원정도다. 하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보건소 이용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민간의료원에서 발급받게 되면서 비용부담이 커졌다는 것. 민간의료원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비용은 약 2만5000~7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 후보는 건강진단결과서 발급비용의 전면 무료화와 더불어 발급 지정병원을 확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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