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브라톱을 입은 채 우아한 댄스를 선보였다.

서정희는 지난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동영상에서 댄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운동용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가녀린 춤선이 음악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함께 게재한 글에서 서정희는 "이 세상에는 슬픔, 기쁨, 황홀, 괴로움을 함께 담고 있는 하나의 큰 외침이 있다, 가끔은 외침을 표현한다"며 "표현은 아름답다, 말이 필요없다, 느낄 뿐이다, 들릴 대 느낄 때 동작으로 손짓으로 외침이 표현될 뿐이다"라며 느낌을 표현했다.

한편 1962년생인 서정희는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61세임에도 동안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지난 2020년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딸 서동주와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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