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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1000명분이 국내에 도이된다.
정부는 화이자와 먹는 치료제 76만2000명분의 구매계약을 체결했고 직전까지 국내에 도입된 물량은 누적 3만2000명분이다.
팍스로비드 투약이 시작된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처방받은 환자는 1만7660명이다.
정부는 화이자 외에도 MSD사와도 먹는 치료제 24만2000명분을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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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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