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과후 설렘' 김선유가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오후 생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파이널라운드에서는 데뷔조와 도전조 학생 14인의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데뷔조와 도전조 학생 14인 중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데뷔조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박보은이었다. 도전조 1위는 김선유였다.
하지만 14인을 통합한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는 1위에 김선유가 올랐다. 뒤를 이어 박보은이 2위에 올랐고, 3위 김리원, 4위 윤채원, 5위 김유연, 6위 명형서, 7위 원지민이 차례대로 순위에 올랐다.
8위부터는 홍혜주, 김현희, 이영채, 이미희, 김윤서, 미나미, 최윤정 순으로 순위가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