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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강원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선다.
윤 후보는 이후 마지막 일정으로 속초 관광수산시장을 찾아 홍천과 춘천 찾아 유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전날 광주·전남 지역에 이어 이틀째 호남 지역 유세를 이어간다. 안 후보는 이날 전북을 방문해 오전 고창군 고창전통시장과 정읍시 정읍샘고을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심을 청취한다.
이어 안 후보는 전주로 발걸음을 옮겨 신중앙시장에서 유세를 진행한 뒤 전북대 앞에서 젊은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이어 안 후보는 전주로 발걸음을 옮겨 신중앙시장에서 유세를 진행한 뒤 전북대 앞에서 젊은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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