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전남 무안군수(사진 오른쪽)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산 군수는 산림이 부족한 무안군의 산림 확대와 보전을 위해 나무를 꾸준히 심고 가꿔 군민을 위한 산림복지 증대에 크게 힘써왔다./산림조합중앙회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8일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김산 군수는 산림이 부족한 무안군의 산림 확대와 보전을 위해 나무를 꾸준히 심고 가꿔 군민을 위한 산림복지 증대에 크게 힘써왔다.

또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기여는 물론 산림분야 발전을 위하여 무안읍에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


남악신도시에 미세먼지 차단숲, 생활환경숲, 자녀안심 그린숲 등의 도시숲을 조성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숲을 누릴 수 있도록해▲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스트레스 해소에 앞장서왔다.

뿐만 아니라 가로수사업과 임도개설 사업 등도 적극 추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앞으로도 산림분야 발전과 군민의 산림복지증대를 위해 힘쓰고 무안군과 산림조합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방행정 중책을 수행하면서 산림자원화와 산림·녹지 육성발전에 힘써준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감사패에 담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