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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폭증세 속에 치러진 '2022년도 제57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광주지역 지원자의 응시율이 전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시행된 '2022년도 제57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결과, 응시자는 총 1만3063명으로 전년대비 12.1% 증가했으나, 응시율은 1.8%포인트 하락한 84.8%로 잠정집계됐다.
응시자 수 대비 예상합격인원(약 2200명)으로 계산되는 경쟁률은 5.9대1 수준으로 전년(5.3대1)보다 높아졌다.
제1차시험 광주지역 지원자는 563명, 응시자는 492명으로 경쟁률은 87.4%로 전년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제1차시험 합격자는 오는 4월8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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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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