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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구리행복 야외결혼식장 무료 사용’을 2022년 3월부터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리시는 거주 시민(예비부부 또는 양가부모)을 대상으로 장자호수공원 생태체험관 앞 잔디광장과 여성행복센터 앞 잔디광장을 작은 결혼식 야외 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구리 행복 야외결혼식장 무료 사용은 주말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1일 1쌍, 4시간 이내로 사용 가능하다.
결혼식 설계·진행은 예비 부부가 스스로 디자인, 준비가 가능해 나만의 특별하고 소중한 결혼식을 만들 수 있다.
신청접수는 방문 또는 팩스·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안승남 시장은 “관내 공공시설을 개방한 야외결혼식장 운영으로예비 부부들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방문 또는 팩스·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안승남 시장은 “관내 공공시설을 개방한 야외결혼식장 운영으로예비 부부들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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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