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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엄정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초근접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초록색의 화사한 의상을 입은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올해 한국 나이로 54세다.
엄정화는 오는 4월9일 처음 방송되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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