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교 개학일인 2일 오전 서울태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전국 초·중·고교가 일제히 개학한 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만5196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만5196명 증가한 88만6158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 확진자 4만327명보다 5131명 적은 규모다. 공휴일(삼일절)이었던 전날 코로나19 검사 인원이 평소보다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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