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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호캉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들이 숙소 정할 때 침실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 욕실 그리구 어매니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호텔방 곳곳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휴양지 무드가 물씬 풍기는 트로피칼 패턴의 오렌지색 파자마를 입고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이다. 현재 MBC 예능'복면가왕'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산다라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들이 숙소 정할 때 침실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 욕실 그리구 어매니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호텔방 곳곳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휴양지 무드가 물씬 풍기는 트로피칼 패턴의 오렌지색 파자마를 입고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이다. 현재 MBC 예능'복면가왕'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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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