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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는 임대보증금보증 의무화 등에 따라 급증하는 개인 고객을 응대하기 위해 업무공간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전 장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54 오퓨런스빌딩 2층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급증하는 보증 수요에 발맞춰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주택시장 발전 및 서민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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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