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만4890명 발생하며 이틀 연속 5만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오후 9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5만4890명 늘어난 100만8796명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이 11명이고, 국내 발생이 5만4879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5만9269명에 이어 이틀 연속 5만명대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확진자는 4만8584명으로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민 약 940만명 중 누적 100만2490명(오후 6시 기준)이 감염되면서 감염률 10.6%를 기록했다.

서울시민 10명 중 1명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셈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