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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에바 포피엘(41)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에바 포피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가서 수영장 갔다가 해운대 산책하고 막창 마음껏 먹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부산 바닷가를 배경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수영장 속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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