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 동부 시간으로 5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5일 오후 11시 30분) 줌 통화를 가질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명의 상원 보좌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통화는 주미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주선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