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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싱어게인2' 톱6인 가수 이주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TBC '싱어게인2' 톱6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MA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이주혁이 지난 4일 인후통 증상이 있어 자가 진단키트를 이용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양성반응이 확인돼 곧바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고, 오늘 최종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주혁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외 특별한 이상 증세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주혁은 당분간 향후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김기태, 김소연, 윤성, 박현규, 신유미는 자가 진단키트 결과 모두 음성임이 확인됐으며, 특별한 이상 증세 역시 없는 상태"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주혁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싱어게인2'에서 톱6에 올라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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