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동계 패럴림픽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을 노리는 한국 장애인아이스하키대표팀의 주장 장종호가 미국과의 첫 경기를 하루 앞둔 5일 오전 중국 베이징 국립실내경기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장종호는 2010년 밴쿠버와 2014년 소치, 2018 평창 대회에 이어 4번째 패럴림픽에 나선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3.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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