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원 삼척으로 번진 가운데 진화당국은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사진은 원덕읍 민가 뒷편 야산으로 불길이 번지는 모습.(삼척시 제공)2022.3.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4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원 삼척으로 번진 가운데 진화당국은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사진은 울진~삼척 간 구도로 쪽으로 불길이 번지는 모습.(삼척시 제공)2022.3.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4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원 삼척으로 번진 가운데 진화당국은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사진은 울진~삼척 간 구도로 쪽으로 불길이 번지는 모습.(삼척시 제공)2022.3.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4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원 삼척으로 번진 가운데 진화당국은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사진은 산불이 '산양마을'로 알려진 원덕읍 산양2리 고적마을 뒷산으로 번지는 모습.(삼척시 제공)2022.3.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2시10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일어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마을 쪽으로 번지자 '산불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진화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2022.3.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2시10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일어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마을 쪽으로 번지자 '산불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진화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2022.3.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가 동해안 지역에 발생하고 있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낮12시 부터 5일 오후6시까지 전국에서 11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울진·삼척, 영월, 강릉·동해 등 4건에 대해 진화 중이다. 8건은 진화완료했다.

진화 중인 4건은 Δ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Δ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 Δ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1491 Δ경기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산19-1 등 이다.


진화완료(7건)은 Δ경남 함양군 마천면 가흥리 산19-3 강원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 산114-1 Δ경남 거창군 거창읍 양평리 산15-3 Δ경북 경주시 감포읍 팔조리 산274-14 Δ경남 밀양시 무안면 모로리 산37 Δ충남 당진시 송산면 명산리 산20 Δ부산 금정구 회동동 산5-1 등이다.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는 모습.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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