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하늬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이하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보내주신 생일축하에 감사인사가 늦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주위 분들, 매년 생일잊지않고 챙겨주는 든든한 팬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미소, 건강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주신 사랑 또 잘 나누고 흘려 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21일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했으며, 약 한 달 뒤인 올해 1월16일 임신 소식도 전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