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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로 우크라이나 상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안보, 우크라이나에 대한 재정 지원, 지속적인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백악관에 따르면 이날 전화 통화는 약 30분간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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