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기념해 한정판 포토북을 발간했다.(KT 위즈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기념해 한정판 포토북을 발간했다.

KT가 2015년 KBO리그에 참가해 지난해 정상에 오르기까지 구단의 역사와 기념적인 순간들을 화보집 형태로 제작했다.

표지와 내지 디자인은 팀을 상징하는 검은색과 빨간색이 활용됐고, 각각의 페이지 하단에는 사진 설명을 추가해 구단 역사에 대한 서사적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강철 감독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인사와 2022시즌을 맞이하는 각오와 포부를 담았다.

KT의 첫 통합 우승 기념 포토북은 200개 한정으로 9일 구단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4만9000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