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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러시아 국방부가 장거리 고정밀 미사일로 우크라이나 서부에 위치한 공군기지를 공격해 무력화했다고 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러시아군의 장거리 고정밀 무기로 공격해 스타로코스티안티니프 근처 우크라이나 공군 기지를 무력화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우크라이나군의 S-300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도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러시아군이 지난 24시간동안 우크라이나 비행기와 헬기를 10대 격추시켰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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