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고의적으로 민간인을 공격하고 있다는 대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보고'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이같이 전하며 블링컨 장관이 러시아의 전쟁범죄 여부를 조사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해당 보고를 문서화하라 지시했다고 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