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를 이틀 앞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이 지난주 진행된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불거진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대상 부실 투표 논란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