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7일 권영세 선대본부장(오른쪽부터), 이준석 대표, 김기현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확대선거대책본부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