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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윤 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송 대표가 유세 도중 정체불명의 남성이 휘두른 둔기에 의해 응급실로 긴급 후송됐다고 한다"며 "송 대표의 부상이 크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선거는 국민 앞에 비전과 정책, 능력 등을 평가받는 시험대이자 민주주의의 축제"라며 "선거를 방해하는 그 어떤 폭력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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