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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위원장은 7일 공식성명을 통해 "현재 우크라이나에서는 아동을 비롯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고, 많은 우크라이나인이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이 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송 위원장은 "우리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서 우크라이나 난민과 민간인 피해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적 조치에 적극 동참하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며 "인권위도 국제사회의 노력에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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