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전화통화를 갖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이 이들 정상들과 화상 통화를 갖고 이유가 없으며, 정당하지 않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비용을 계속 증가시키겠다는 결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상들은 또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안보·경제·인도적 지원 제공을 약속을 강조했다.
정상들은 또 최근 각각 우크라이나 및 러시아 대통령과의 관여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 백악관은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