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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찰에 따르면 서초경찰서는 법무부의 공조 요청을 받아 전날 오후 9시35분쯤 논현역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사라진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A씨의 주거지는 경기도로 이날 오전 10시쯤 기준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추가 범행을 저지른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측은 현재 A씨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의 주거지는 경기도로 이날 오전 10시쯤 기준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추가 범행을 저지른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측은 현재 A씨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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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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