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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투표일 저녁 7시30분 이후 투표함을 이송해 8시10분쯤 개표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밤 9시쯤에는 관내 사전투표함의 개표 결과도 나오기 시작할 전망이다. 최종투표율은 개표가 마무리된 뒤 발표된다.
선관위에 따르면 밤 9시쯤에는 관내 사전투표함의 개표 결과도 나오기 시작할 전망이다. 최종투표율은 개표가 마무리된 뒤 발표된다.
중앙선관위는 오는 10일 새벽 1~2시쯤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투표 시간과 높은 사전투표율, 박빙인 선거 상황 등으로 일반적인 대선보다 당선자의 윤곽이 늦게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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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