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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상한 가짜 여론조사가 많이 돌아다닌다. 현명하게 판단해주시리라 믿는다"고 적었다. 이어 "준비 안 된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본인도 불행이고 국민도 불행"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마지막까지 한표씩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73.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오까지는 지난 19대 대선보다 소폭 낮았지만 오후 1시부터 역대 최고를 기록한 사전투표율이 합산되면서 지난 대선보다 높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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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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