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씨는 9일 오후 5시2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초림초등학교에 마련된 수내1동 제2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김씨가 언론에 모습을 나타낸 건 지난달 9일 서울 여의도동 민주당 당사에서 불법 의전,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에 고개를 숙인 지 한 달만이다.
흰색 상의에 검은색 코트와 바지를 입은 김씨는 투표소 입구에서 체온 측정과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기표장으로 들어가 투표했다.
투표를 마친 김씨는 투표소에서 자택까지 도보로 5분여 동안 이동하는 내내 별다른 말 없이 아파트 건물 현관으로 들어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