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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10일 오전 4시23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tjsrj상황실에서 "이날 대선 결과는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당직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까지 함께 경쟁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께도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우리 모두 함께 큰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윤 당선인은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나라의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국민 목소리를 어떻게 경청해야 하는지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을 하는 것은 국민을 위한 것인데 이제 끝났으니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며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당과 빠른 시일 내에 합당할 것"이라며 "외연을 넓히고 성숙한 정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직을 정식으로 맡으면 헌법과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할 것"이라며 "국민을 잘 모시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까지 함께 경쟁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께도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우리 모두 함께 큰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윤 당선인은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나라의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국민 목소리를 어떻게 경청해야 하는지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을 하는 것은 국민을 위한 것인데 이제 끝났으니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며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당과 빠른 시일 내에 합당할 것"이라며 "외연을 넓히고 성숙한 정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직을 정식으로 맡으면 헌법과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할 것"이라며 "국민을 잘 모시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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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