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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각)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백악관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축하한다"며 "미국과 한국간, 우리의 경제 그리고 국민간 동맹은 철통같다"고 전했다.
이어 대변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양국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대통령 당선인과 계속 협력하길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이 윤 당선인에 축하의 뜻을 직접 전하기 위해 연락을 할 것으로 관측했다. 다만 언제 통화가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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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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