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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10일(현지시간) 오전 11시까지 어린이 71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통신이 류드밀라 데니소바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 담당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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