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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혜수는 오프숄더 드레스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자랑하며 섹시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화려한 액세서리에 진한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매력도 더했다. 그의 섹시 카리스마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3세다. 그는 지난달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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