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시원 상큼하게 즐기기 좋은 에이드 상품을 선보이며 2022 봄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지역 강소농 부부(문계희∙고태정씨)와 함께 제주도 명물 천혜향을 활용한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1,000원)’를 출시했다.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는 제주 서귀포 일대에서 문계희∙고태정씨 부부가 직접 재배, 수확, 선별한 천혜향을 활용했다. 천혜향은 하늘이 내린 향기라고 불리는 만큼 일반 감귤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향기가 천리를 갈만큼 은은하기로 유명하다.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는 완숙기인 2월 중순에 수확한 천혜향의 착즙을 사용한 만큼 천혜향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연초 편의점 업계 최초로 출시한 친환경 종이얼음컵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는 세븐일레븐과 농촌진흥청의 세 번째 협업 성과물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8월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 및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말 ‘샤인머스켓에이드’를 사전 출시했고, 10월엔 ‘허니복숭아에이드’를 연이어 선보였다. 해당 상품들은 현재도 세븐일레븐 파우치음료 판매 순위 베스트5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임석빈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MD는 “파우치음료 매출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봄철에 집에서 그리고 야외에서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상품이다”며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 음료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