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오후 9시까지 6만9620명 발생하며 7만명에 육박했다.

오후 6시 기준 6만4514명에서 3시간 사이 5106명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7만5070명과 비교하면 5450명 적다. 1주일 전인 5일 오후 9시 기준 4만9666명과 비교하면 1만9954명 많은 규모다.


0시 기준 최종 집계되는 하루 확진자 수는 7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직전 최다 기록은 전날 8만4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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