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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14일 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이번주도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공간의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혜리는 파스텔 오렌지 컬러의 러플 원피스를 착용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수수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한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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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