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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최근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의 단지 내 상가를 3월 중 공개 입찰한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으나 해당 상가 판매 관련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의 오보로 인해 오해와 보증금 사기 등 상가 수요자들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대우건설이 이달 내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상가에 대해 공개 입찰한다고 알렸다.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라고 속인 A업체는 허위 분양 자료 배포와 함께 네이버 등 포털에 허위 분양 광고를 싣는 대범함도 보였다.
앞서 일부 매체는 대우건설이 이달 내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상가에 대해 공개 입찰한다고 알렸다.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라고 속인 A업체는 허위 분양 자료 배포와 함께 네이버 등 포털에 허위 분양 광고를 싣는 대범함도 보였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 보도들이 삭제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네이버 부동산 카페와 유튜브 등에는 상가 입찰 관련 광고가 삭제되지 않고 있어 자칫 잘못된 정보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실제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는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745가구 단지내상가 입찰'이란 제목의 입찰 광고 글이 올라와 있다. 부동산 유튜브에도 해당 관련 광고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에게 관련 문의를 하자 "잘못된 정보가 있음을 인지했고 추후 확실한 정보를 알게 되면 연락주겠다"고 답했다.
대우건설은 허위 분양자료를 공급한 사기 업체를 파악 중이며 추후 수사 의뢰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허위 분양자료를 받은 광고 대행사에 정정 조치를 요구했다"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는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745가구 단지내상가 입찰'이란 제목의 입찰 광고 글이 올라와 있다. 부동산 유튜브에도 해당 관련 광고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에게 관련 문의를 하자 "잘못된 정보가 있음을 인지했고 추후 확실한 정보를 알게 되면 연락주겠다"고 답했다.
대우건설은 허위 분양자료를 공급한 사기 업체를 파악 중이며 추후 수사 의뢰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허위 분양자료를 받은 광고 대행사에 정정 조치를 요구했다"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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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