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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기간 산업현장과 행정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모두 바쳐 광산의 혁신과 발전을 이루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어 "'광산을 새롭게, 구민을 이롭게'라는 슬로건에 맞게 광산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넘치는 뉴딜경제혁신도시 광산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을 기반으로 한 산업 대전환이 진행 중인 현시점에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은 일자리 창출로만 가능하다"며 "산업기반과 생태기반이 훌륭한 광산에 제2, 제3의 광주형일자리 모델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좋은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을 기반으로 한 산업 대전환이 진행 중인 현시점에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은 일자리 창출로만 가능하다"며 "산업기반과 생태기반이 훌륭한 광산에 제2, 제3의 광주형일자리 모델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좋은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최초 제안자이자 설계자로 '캐스퍼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민선 6기 광주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산업과 행정을 두루 잘 아는 일자리 전문가라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민선 6기 광주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산업과 행정을 두루 잘 아는 일자리 전문가라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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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