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투더스쿨 간편식 시리즈는 치킨 데리마요 덮밥(3,900원), 더블 너비아니 밥바(2,400원), 너비아니 반반 김밥(3,000원), 모닝샌드위치(3,300원), 트리플 소시지 버거(3,200원)로 구성됐다. CU는 기존에 출시했던 간편식 상품 중 학교 및 학원 인근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였던 품목을 분석하여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
먼저 백종원 데리마요 덮밥은 취식이 간편한 한그릇 메뉴를 선호하는 학생들을 겨냥해 개발한 상품이다.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직접 개발한 데리마요 소스에 부드러운 닭고기 토핑을 듬뿍 올려 가성비를 높인 도시락이다.
학생들에게 인기만점인 너비아니 반찬은 ‘더블 너비아니 밥바’와 ‘반반 너비아니 김밥’으로 재탄생했다. 두 가지 상품 모두 불향이 가득 밴 너비아니의 진한 풍미와 감칠맛 도는 육즙을 느낄 수 있다.
아침밥을 거른 아이들의 든든한 등굣길을 책임질 ‘모닝샌드위치’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부드러운 버터롤 사이에 고소한 옥수수 감자 샐러드 토핑과 백종원의 빽햄으로 만든 햄에그마요샐러드 토핑을 각각 채운 두 가지 맛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육즙 가득한 소시지와 불고기 패티까지 토핑을 두둑이 넣고 미트칠리 소스로 맛을 낸 ‘트리플 소시지 버거’도 만나볼 수 있다. 새학기 맞이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CU는 기존 삼각김밥 대비 3배 커진 ‘트리플리치 삼각김밥’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뱅크 미니’ 카드 결제 시 33% 할인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BGF리테일 조성욱 간편식품팀장은 “오랜만에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백종원 요리연구가와 함께 빽투더스쿨 간편식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맛은 물론 품질과 영양까지 고려한 상품들을 출시하여 아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