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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LH에 따르면 이들 사업지 가운데 이미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거나 지난 2월까지 매각한 필지를 제외하면 앞으로 공급할 물량은 72필지, 241만㎡ 규모로 약 4만가구의 아파트(공동주택)를 지을 수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0필지, 122만㎡ ▲지방권 32필지, 119만㎡ 등이다. 공급유형별로는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전국 37개 지구에서 추첨과 입찰로 진행하는 물량은 총 48필지, 147만㎡다. 공모형 물량은 ▲임대주택건설형 18필지, 71만㎡ ▲주택개발공모리츠형 4필지, 13만㎡ ▲설계평가형 2필지, 10만㎡ 등이다.
LH는 이들 토지 매각을 위해 이달 23일 '2022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해당 설명회에선 LH의 연간 공동주택용지 공급물량과 공급시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강오순 LH 판매기획처장은 "연간 공급계획, 공급제도 주요 개선사항, 지구별 공급계획 등 세부내역은 유튜브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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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