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5만3980명을 기록해 전날 20만9169명 보다 14만4811명 증가했다. 사진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2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5만3980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 20만9169명 보다 14만4811명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만398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5만3934명, 해외 유입 46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993만6540명(해외유입 3만70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만5033명 ▲부산 2만4707명 ▲대구 1만7360명 ▲인천 1만7568명 ▲광주 6985명 ▲대전 9873명 ▲울산 8224명 ▲세종 3334명 ▲경기 9만6256명 ▲강원 1만428명 ▲충북 1만1828명 ▲충남 1만5152명 ▲전북 1만2584명 ▲전남 1만2279명 ▲경북 1만4429명 ▲경남 2만47703명 ▲제주 319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7만8857명(서울 6만5033명, 경기 9만6256명, 인천 1만7568명)으로 50.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7만5123명으로 49.5%다.


사망자는 384명으로 누적 1만3141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04명이다.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6~22일) 동안 40만666→ 62만1221→ 40만6911→ 38만1435→ 33만4689명→ 20만9165명→ 35만3980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0만624명→ 62만1266명→ 40만6978명→ 38만1391명→ 33만4686명→ 20만9131명→ 35만3934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8만6858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