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러시아 중앙은행은 23일(현지시간) 일부 주식시장 거래가 재개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은 러시아 국영은행 스베르방크와 VTB, 에너지 기업인 가스프롬 등 33개 종목이 한시적으로 거래되며 공매도는 금지된다고 밝혔다.
러시아 금융시장에서 채권과 주식의 거래는 침공 다음날 이후 주가가 33% 폭락하자 지난달 28일부터 거래를 중단한 바 있다. 앞서 모스크바 증권거래소는 지난 21일 부분 재개장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