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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48.96포인트(1.29%) 하락해 3만4358.5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5.37포인트(1.23%) 급락해 4456.24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186.21포인트(1.32%) 밀려 1만3922.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카자흐스탄 원유수출 중단에 5% 넘게 뛰었다. 북해 브렌트유 5월 인도분 선물은 5.3% 올라 배럴당 121.6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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