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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수·예능인·댄서 순위 서비스인 최애돌 셀럽은 지난 24일 "'4월 생일 투표'에서 4월6일 생일인 서예지가 1만9771표 중 6928표(35%)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4월17일 생일인 배우 이준기가 4544표(23%)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3위 김정현(2321표·12%), 4위 정해인(872표·4%), 5위 가수 김태연(856표·4%)이 뒤를 이었다. 이어 전소민·송강·김다미·이도현·박시후·김종국·안효섭·공효진·유연석·김태리 등 순이었다.
오는 4월4일까지 진행하는 '5월 생일 투표' 테마픽에서는 배우 김선호(1만531표·44%)가 가수 영탁(1만118표·42%)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최애돌 셀럽'은 1위를 달성한 서예지의 팬덤에게 공항철도 서포트를 개설해 광고 개설의 기회를 제공했다. 서예지의 팬덤은 용산역 등 총 5개의 지하철 광고를 생일날을 포함한 기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차가운 잔혹동화 작가 '고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올해 상반기 tvN 새 드라마 '이브'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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